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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 “재정·권한 지방에 이양해야”
이용민 [2026-02-05 15:46:40]
[시사터치]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중앙 재정과 권한의 지방 이양을 반드시 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남도는 4일 단국대 천안캠퍼스에서 도의회와 시·군 관계자, 전문가, 주민 등 1200여 명
충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확대
이용민 [2026-02-05 14:03:00]
[시사터치] =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올해부터 아산과 예산까지 참여 범위를 넓히며 영상 제작사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진흥원은 충남·당진·아산·예산에서 촬영하는 작품을 대상으로 제작비 일부를 환급하는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
“대전·충남 통합, 자치권·재정권 이양 담아야”
이용민 [2026-01-21 21:02:50]
[시사터치] = 정부가 발표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원안에 대해 종속적 지방분권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지난 16일 발표된 정부안은 중앙정부가 특례와 예산을 분배하는 방식으로, 실질적인 지방분권과는 거리가 있다는 것이다.
박정주 행정부지사, 30년 공직 마무리
이용민 [2026-01-21 04:35:25]
[시사터치] = 충남 발전을 위해 30년간 헌신해온 박정주 행정부지사가 퇴임식을 끝으로 도민으로서의 새 출발을 알렸다. 도청 문예회관에서 20일 열린 퇴임식에는 김태흠 지사와 직원 700여 명이 참석해 박 부지사의 마지막
김태흠 “정부 인센티브안 졸속”
이용민 [2026-01-20 21:48:11]
[시사터치]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정부의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을 강하게 비판했다. 김 지사는 19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새해 첫 실국원장회의에서 지난 16일 발표된 인센티브안을 두고 “실질적인 권한과 재정 이양 방안이
현대제철 불법파견, 직접고용 명령
이용민 [2026-01-20 21:34:17]
[시사터치] = 고용노동부가 현대제철 당진공장 협력업체 노동자들에 대한 직접고용을 지시했다.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은 19일 협력업체 10개사 소속 노동자 1,213명을 현대제철이 불법파견 형태로 운영했다며, 오는 25일 안으
충남, 문화·관광 협의체 출범
이용민 [2026-01-19 03:41:14]
[시사터치] = 충남도가 문화·예술·관광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공공기관 협의체를 가동했다. 도는 ‘2026년 제1차 공공기관 협의체 회의’를 지난 16일 충남문화관광재단 대회의실에서 주요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
충남장애인체육회, 이봉주 홍보대사 위촉
이용민 [2026-01-19 03:01:58]
[시사터치] = 마라톤 영웅 이봉주 선수가 충남 장애인 체육을 홍보한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5일 사무처 회의실에서 체육회 관계자와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봉주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행
행정통합 정부 지원안 “실망스럽다” 특례 반영 촉구
이용민 [2026-01-16 20:51:50]
[시사터치 이용민 기자] = 정부의 행정통합 지원안에 대해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실망을 표했다. 핵심적인 재정 및 권한 이양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정부는 행정통합의 경우 연간 최대 5조 원, 4년 간 최대
초미세먼지 고농도 비상저감조치 발령
이용민 [2026-01-16 05:30:00]
[시사터치] = 초미세먼지 고농도 상황에 대응해 대전시와 충남도가 16일 오전 6시부터 비상저감조치를 내렸다. 이번 조치는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사업장·공사장 운영 제한 등이 실시되며, 충남은 석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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