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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미동 “대전·충남 행정통합, 시민 선택 필요”
이용민 [2026-09-04 14:23:23]
[시사터치] = 대전시의회 인미동 의원이 행정통합 논의를 다시 점검하고 시민 중심의 방향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 의원은 3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다시 길을 묻다’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박정현, 국정감사 제보센터 운영
이용민 [2026-09-04 13:18:02]
[시사터치] = 박정현 국회의원이 국민과 현장 중심의 국정감사를 위해 올해도 ‘국정감사 제보센터’(구글링크 https://buly.kr/4mfOKPG​)를 열었다. 3일부터 온라인과 유선을 통해 운영을 시작한 제보센터는
유성구의회, 어린이 안전보행·주정차 환경개선 모색
이용민 [2026-09-04 13:14:19]
[시사터치] = 대전 유성구의회 황인경 의원이 어린이 안전보행 환경과 학원가 주정차 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3일 구의회 혜윰실에서 열린 이번 논의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단속으로 인한 교육 현장의 어려움과
우선제, 주민자치 프로그램 내실화 강조
이용민 [2026-09-03 15:08:37]
[시사터치] = 대전 동구의회 우선제 의원이 지난 2일 열린 제295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우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김은지, 청년·청소년 정책 참여 확대 제안
이용민 [2026-09-03 14:56:57]
[시사터치] = 대전 동구의회 김은지 의원이 지난 2일 열린 제295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청년·청소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연계를 강화할 것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청년과 청소년은 동구의
박정현, 불법 사금융..청년층까지 위협
이용민 [2026-09-02 22:16:11]
[시사터치] = 불법 사금융이 급증하며 서민과 청년층을 벼랑 끝으로 몰아넣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정현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불법 사금융의 폭증과 악질적 수법을 공개하며 범정부 차원의 대응을 촉구했
동구의회, 개인정보 유출 재발방지 대책 촉구
이용민 [2026-09-02 21:54:07]
[시사터치] = 대전 동구의회가 글로벌드림캠퍼스 수탁기관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사고로 학생과 학부모 등 637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성명서는 2일 본회의장에서
동구의회, 제295회 정례회 개회
이용민 [2026-09-02 21:46:49]
[시사터치] = 대전 동구의회가 제295회 정례회를 열고 16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2일 시작된 회기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성용순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정례회는 구정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동구 발전과 구민
대전시의회 제299회 1차 정례회 개회..105건 심사
이용민 [2026-09-02 20:58:17]
[시사터치] = 대전시의회가 1일 제299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1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회기에서는 총 105건의 안건을 심의·처리하며 집행부의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의회는 의원 발의안 7건, 시장
이한영 “트램 지연·교육활동보호관 공론화 필요”
이용민 [2026-09-02 20:36:55]
[시사터치] =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이 도시철도 2호선 개통 지연과 교육활동보호관 제도의 공론화 필요성을 제기했다. 그는 2일 열린 제299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시정·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시민 불편 최소화와 교육 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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